@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비평과 매뉴얼>은 2020년 하반기부터 인천의 동네를 중심으로 마을만들기 관련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글쓰기' 관련 활동을 지역 수준에서 꾸준하게 진행되는 주민들의 학습의 장으로 운영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몇몇 주민들과 <2020년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 경험삼아 응모를 해보기로 했고, 함께 서류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덜컥 '대상' 수상이라는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동네에서의 글쓰기 학습과 토론의 장을 만드는 일이 좀 더 힘을 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최근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러 장르의 글쓰기 기회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하여 수상과 관계 없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가능하면 수상으로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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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은 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경험삼아 가볍게 한 일이 이런 작은 성취로 이어질 때 더 기분 좋은 것 같더라구요. 그나저나 글쓰기를 기반으로 한 마을 활동,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계속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욱 @씽 감사합니다! 아직은 구상 단계입니다. :) 21년에는 실험적으로라도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고자합니다. 여기 올렸던 자료들도 다시 정리하고 모임이 시작되면 공유하겠습니다~~^^
@이욱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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