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가 없어야 기존 문화에 도전해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다"는 말이 재미있게 들립니다 ㅎㅎ

지금의 부모님 세대 어른들이 우리에게 꼰대질을 하는 이유는, 지금 이시절을 그들이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자신들이 살았던 세상의 경험과 내가 살아가는 세상의 경험은 다른 것인데, 그들의 잣대를 제 삶에도 들이밉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자신들의 이야기는 강요하는 것 같아서 불편합니다. 그런데 웃긴 건 이렇게 불편해하면서, 가끔씩 저 자신도 ...

서로 다투다가 나이문제로 살인가지 한 경우입니다. 이런 상황 얼마나 많을지 상상도 안 갑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경험이 있으시죠? 죽이지 않더라도 서로 언쟁하는 경우 정말 많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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