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 만드는 기술이 있다기에.. 소개하러 왔습니다.. ㅋㅋ http://www.ildaro.com/sub_read.html?uid=8333%C2%A7ion=s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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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사시는 분이라면 공감할 만한 글입니다. 다소 무겁지만 살림살이 빠띠러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링크 걸어 봅니다.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846451.htm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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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지난해 가을부터 지난 몇달간 집앞 목공방에서 카빙과 재활용 목공 수업을 들었어요. 그간 배우면서 깎고 판 수저와 접시, 그릇 등등인데, 완성한 것도, 아직 미완인 것도, 이미 선물보냈거나 쓰고있는 것들도 있답니다. 테이블은 각재로 받침을 만들고 버려진 나무 팔레트를 해체해서 상판으로 썼는데, 불도장도 사포질하지 않고 일부러 그대로 뒀어요. 직접 만들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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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자 심었어요. 3년 된 아스파라거스는 겨울 이겨내고 쑤욱 자라났구요. 날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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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감자 싹 트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 감자는 얼마나 열릴라나요?

비전화공방제작자 2기를 모집하네요. 나이제한에서 부터 걸리는군요. 아흑. https://goo.gl/m5Jpds

요즘 도정기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작년에 탈곡한 보리를 조금이나마 밥지어 먹어 보려구요.  http://m.blog.daum.net/jtech1741/42

우와 이분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읽으면서 여기서 뽑아낼 수 있는 적당한 '기술'은 '품앗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네요. ㅎ 서로가 할 수 있는 것을 나누면서 부족한 품을 채우는... http://pokepoke.co.kr/%eb%8b%a8-%eb%8f%88-170%eb%a7%8c-%ec%9b%90%ec%9c%bc%eb%a1%9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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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난감가게 갔더니, 밭가는 장난감들 세트가 있더라구요. 아이가 엄청 호감을 보이더라는.. 저 장난감으로 진짜 흙밭을 일구는 것 같이 장난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놀이터에도 흙이 없구.. 흙 있는 데를 찾아 떠나야 할 지경.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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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잼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끔 박스로 사서 드실텐데요. 오래 보관하다보면 썩기 쉽더라고요. 그때 귤잼을 만들어 먹어요. 아니면 먹어보니 맛없는 귤을 처리하는 방법으로도 좋습니다. ㅋㅋ

오오? ㅋㅋ 이런 책이 있길래 @달리 님 생각이 났어요. 장작 쌓고 말리는 법에도 '노르웨이 스타일'이 있군요;; 이 책 한 번 읽어보고 싶네여..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309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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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장작 패러 나가다가 눈에 띈 여치. 뭔가 감성적이게 되네요. 인생무상. 아침부터 잡설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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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집 강아지는 올해가 개띠 해라는걸 알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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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 철이죠. 작년에 강원도 사는 아내 친구가 시래기를 한 박스 보내왔는데 반 정도 먹고 나머지는 썩어 버렸다는 슬픈 이야기가 ㅠㅠ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옷걸이게 널다니 멋지지 않나요? http://amyzzung.tistory.com/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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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1216060303227?f=m&from=mtop 귤에 붙어 있는 그거 뭐지? 이름 모를 '그거'에 관한 칼럼인데 재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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