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민주주의 학술논문 공모📖 연구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 참고 http://www.kdemo.or.kr/notification/notice/page/1/post/1814 ?   📌최대 400만원 지원 📌4월 13일까지

https://www.facebook.com/432356110301062/posts/1285476714988993/       📌<세상을 바꾸는 캠페이너>는 미국 캔자스대학의 ‘커뮤니티 툴박스’를 와글이 개발한 캠페인의 7단계 전략으로 구성하고 한국의 현실에 맞게 각색한 책이예요.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하거나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혁신을 위해 일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출판사에서 올린 홍보성 글입니다만, 그리고 책도 읽어보지 못했습니다만, 메시지 자체는 정말 공감이 가서 링크를 달아 보았습니다. 사실 책 제목은 좀 너무 노골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독서'라는 것을 꼭 책읽기에 국한하지 않고, 관람이라던지, 관찰이라던지, 대화라던지, 그런 다양한 "입력"의 과정이 있어야 좋은 글이 나오는 것만큼은 사실인가 같습니다.    ...

http://theconnect.or.kr/b/activist_interview

"상아탑이 무너지고 있다. 무엇보다 대학원의 연구윤리가 뿌리부터 흔들리는 모습이다. '김영란법' 이후 거마비 등을 요구하는 관행은 사라지고 있지만 논문 심사 과정 그 자체의 부실함은 여전하다는 지적이 많다. 이런 문제는 일부 대학, 일부 학과만의 일이 아니다. 특히 학생들이 주로 모이는 일반대학원이 아닌 직장인들이 많이 다니는 특수대학원의 문제는 '복마전'이라 해도 과언이 ...

월간 작은책 글쓰기 모임

" 긴 낚싯대처럼 질문들을 던져 그 영감 덩어리를 낚아야 한다. 던져야 할 질문들은 이렇다. ‘나는 이걸 왜 이상하다고 여겼을까? 여기서 어떤 점이 이상한 건가?’ ‘이걸 내가 왜 기분 나쁘게 받아들였지? 이 부분인가? 저 부분인가?’ …. 해답을 찾아내라는 말이 아니다. 그 눈길 끌고 이상하고 대박이었고 ‘엥?’ 이었던 파편 앞뒤에 당신만의 이야기를 보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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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아파트 회장 분투기>라는 글이 연재되고 있는데요, 동네에서 이런 일에 뛰어 들기가 참 어려운 일인데, 또 그 내용을 길게 기록으로 남기기 까지 하고, 또 구성도 좋고 문장도 잘 읽히네요. 이 모두가 쉬운 일은 아닌데 말이죠.      " 국가적으로 청산해야 할 적폐가 있지만 국민의 약 70%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적폐도 만만치 않습니다. 경험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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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반복해서 보는 책은 글쓰기에 좋은 토대가 된다. 자녀가 유독 좋아하는 책이 생겨서 몇번이나 읽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왜 자꾸 그 책만 읽느냐고 하면서 방해하지 말도록 한다. 익숙해진 스토리 안에서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어휘나 표현 등이 자연스레 체화되면서 모방과 흉내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     https://n.news...

쓰는 하루의 워크숍 프로그램으로는 누구나 쉽게 책을 만들 수 있는 ‘출간 글쓰기 워크숍’, 연필로 쓰는 하루, 마음 쓰는 하루, 가사 쓰는 하루, 여행기 쓰는 하루 등의 주제로 진행되는 ‘취향 데일리 글쓰기 워크숍(매달 변경)’, ‘크리에이터 강연 및 북토크’, 60세 이상 시니어 글쓰기, 엄마가 만드는 그림 동화책, 가족 글쓰기 반 등 대상별로 맞춤형 프로그램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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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민들의 글쓰기는 기본적으로 '비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접하는 매체, 컨텐츠 등을 제대로 해석, 비평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가려 그 합당한 기준과 이유를 정립해 나아가고, 더 관심이 가는 분야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전문적 수준으로까지 지식을 습득하여 다른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는 필자가 되는 것이, 글쓰기 수업...

전문 영역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전문 용어에 익숙해 져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앞의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정확한 개념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 글을 쓰는 데에 필수적인 조건이 됩니다.    일상 속에 전문 용어들이 쑥 들어오는 국면들이 있습니다. 광우병 논쟁, 4대강 개발 논쟁, 전작권 논쟁, 북한 핵위기 논쟁, 의약분업 논쟁, 황우석 사건, 타다 vs. 택시 논쟁, 세월호 참사...

" 사실 오마이뉴스 기고도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생계형 워킹맘에 학부 전공이 수학과 컴퓨터인 이과형 인간입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아무도 제가 이과의 정반대편에 있는 글을 쓸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첫 글이 기사가 되니까 정말 기고만장해서 글만 올리면 다 기사가 될 줄 알았더니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2014년 11월 첫 기사 채택 이후 몇 번의 ...

" 인문의 미래는 한 명의 사상가가 아니라 연구자들의 협업에 있다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inumworld&logNo=221773735947&proxyReferer=https%3A%2F%2Fm.search.daum.net%2Fsearch%3FDA%3DYZR%26DN%3DIPDA%26enc_all%...

(22) 자료를 요약, 정리하라.    자료에 대한 요약과 정리는 글쓰기의 기본입니다. 자료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제대로 비평할 수 있습니다.   자료의 내용을 간략하게 '발췌'하는 것만으로도 정확한 내용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나아가 자신이 이해한 바를 문장으로 정리하면서, 나만의 설명 방식으로 재구성하게 되면(즉 발제), 자료를 인용할 때에 표절 시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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