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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er on the head

아이폰 메모장으로 그리편 편해요. 누구 닮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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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에서 헤매일때 막 그렸던...낙서입니다. 저의 외로움과 빙구ness가 절절히 느껴지는 작품이죠 ㅡ ㅅ ㅡㅋ ... 이런 그림도 올려도 되는거죠? -0-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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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이라도 띄어 본 사람은 알고있다. 막연한 두려움에 생각만 하고 시도해보지 않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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